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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팁

2013 두산중공업 청년 Energy 공모전 수상자 발표
분야 아이디어·신기술 2013-12-04 4,548

▲ 2013 두산중공업 청년 Energy 공모전 시상식

 

2013 두산중공업 청년에너지 공모전은 Recruiting팀, 전략팀, CSR팀, 기술연구원 각 실무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대학생들이 제출한 기술주제 및 마케팅 주제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정하였으며 이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PT에 참가할 10팀을 선정하였습니다.
공모전 최종 PT는 11/29(금) 연강원에서 진행하였으며 기술연구원장, 박종규 상무, 최대진 상무, 임봉균 상무 등 주제 별 관련 중역 8명이 심사위원으로 최종 10팀에 대한 PT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심사결과 ICT 기술을 RO플랜트에 접목하여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제안한 STEMICT팀(서울대)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풍력발전으로 파나마 중남미 시장 진출 전략을 제안한 윈드러너팀(고려대)과 담수, 태양열, 스털링 엔진을 결합한 융복합 플랜트 기술을 제안한 We Are The One팀(부경대)이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 두산중공업 2013 청년 Energy 공모전 PT 심사 장면 

 

평가결과 작년보다 본인 아이디어에 대한 표현력/ 발표력이 특히 우수하였으며 대학생 다운 신선함이 돋보였습니다. 이는 2박 3일 코칭스쿨 기간 내 진행하였던 Speech 교육, 현업 전문가와 함께한 기술멘토링의 효과가 컸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특히 코칭스쿨 내내 참가자 34명 모두 두산이 보여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무엇인지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는 설문결과를 확인 하였으며 이는 타 공모전과 확실히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두산중공업 공모전 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2013 두산중공업 청년 Energy 공모전 참가자들 

 

특히, 대상을 수상한 STEMICT팀은 RO플랜트 주변 해수 정보를 인공위성으로 취득하여 과거 적조 발생시 구축된 해수 DB와 비교분석을 통한 사전 예측으로 적조 시 담수 플랜트 대응방안을 제시한 아이디어로 현 발전 Trend인 ICT 기술 반영과 독창성, 완성도 측면에서 평가가 높아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2013 두산중공업 청년 Energy 공모전 대상 - STEMICT팀 

 

이후 프로세스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3팀 (9명)은 내년 2월에 9박 10일 일정으로 영국, 체코, 베트남 중공업 사업장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공모전 최종심사 결과]

 

 

▲ 2013 두산중공업 청년 Energy 공모전 심사위원, 참가자, 수상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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